그냥 나는 시계나 구경해보고 싶은 것 뿐이었고,
쿠팡은 내가 로그인을 하거나, 내 이메일 주소를 주지 않고서는 구경도 허락하지 않겠다네요.
자고로 지름이란.. 물건을 구경하다가 하게 마련인데 말이죠.
그냥 귀찮아서 안 볼랍니다.
그렇잖아도 티몬에 비해서 물건이 많이 딸리는 거 같던데..
(내가 관심있는 물품은 티몬에 더 많아서 일까?, 당신 아니라도 우린 장사 잘 됩니다..라는 입장이면 할말 없지만..)
로그인 뒤에 그렇게 물건들을 꽁꽁 숨겨놔서 뭐에 쓰려고 그러시는 건지.. 참..
여기서 얻을 수 있는 교훈!
로그인은 딱 필요할 때만 요구하자.
(로그인을 구매를 위해 필요한 것이지, 구경을 위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.)
